원주에서 고등학교다녔고 내신 2점중반이였음. 
과는 공대임
인하대 광운대 명지대쪽 라인을 교과,종합으로 5장쓰고 이중에 하나는 붙겠지라고 생각하고 하나는 그냥 씹안정하향으로 제일 가까운 지거국 (강대)썼는데ㅅㅂ  최종예비가 인하대1, 광운3, 명지3 이따구로 지랄나서 솔직히 강원대 걍 안다니고 싶었는데 아빠는 강원대최초합하니까 장학금주고 돈 ㅈㄴ 적게드니까 걍 가라하고 네가 고등학교다니면서내신공부 열심히했지만 결과 잘 안나온건 아쉬운거고 대학가서 열심히 하면 ㄱㅊ다는데 ㅅㅂ 고딩때 같은학교였던 공부 ㅈ도 안하고 놀던 새끼들이랑 학교에서 마주칠때마다 ㅈ같아서 암것도하기싫음. 반수마렵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