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씨는 스스로를 '가브리엘 천사' '착한 사마리아
인'이라 자처합니다. 하지만 그가 지난 4개월 동안
매니저 K씨에게 씌운 누명과 허위사실 유포는
누구보다 지독한 괴롭힘이자 고통이었습니다. 저에
대해서도 권영찬씨는 허위사실 유포를 몇 년에
걸쳐서 했죠. 극단적 생각까지 할 정도로 힘든 시간
을 보내던 저는 큰 교통사고를 당했고, 휴직끝에
다시 회사로 돌아왔을 때 권영찬은 방송에서
"강경윤씨, 교통사고 당했지? 나대지 말라고했잖아"
라고 했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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