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인서울 편입해서 컴플렉스 해소했다.

그건 고맙지만

나머진... 너무 괴롭고 힘든 기억 뿐.


대다수의 사람들이 너무 정이 앞서는 사람들이였고

윤리나 이성보다 본능을 중요시하던 것 같다.


담론이 좀 형성되고 폐쇄적인 분위기만 없어진다면

여기도 좋은 학교가 될거란 생각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