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 대충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와서 어찌저찌 직장 다니고 있는데… 수학을 진지하게 공부해보고 싶어짐. 그래서 강대에서 수학과 학위 따서 이스트 계열 대학원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2년 내리 과탑 찍는 거 아니면 무리려나…….
수학 못해서 문과 간 것도 아니고, 오히려 자신 있는 편이었는데도(고등학교 수학만 보고 하는 얘기 아님, 대학 수학 어떤지 대충 앎) 다른 이유로 이과 루트 포기한 거라서 학점 내는 건 딱히 걱정되지 않음.
학사 대충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와서 어찌저찌 직장 다니고 있는데… 수학을 진지하게 공부해보고 싶어짐. 그래서 강대에서 수학과 학위 따서 이스트 계열 대학원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2년 내리 과탑 찍는 거 아니면 무리려나…….
수학 못해서 문과 간 것도 아니고, 오히려 자신 있는 편이었는데도(고등학교 수학만 보고 하는 얘기 아님, 대학 수학 어떤지 대충 앎) 다른 이유로 이과 루트 포기한 거라서 학점 내는 건 딱히 걱정되지 않음.
돈낭비 시간낭비
어차피 너가 문과여도 강대 수학과보다 수학 잘함 그리고 이딴 병신 같은곳을 왜감? 차라리 설포카나 자대 대학원을 가지
그냥 바로 대학원 가라
차라리 서울대 수리과학부 학사편입을 해라 뭐하러 수학 개못하는 강대 수학과를 오려고 하냐
내말이 ㅋㅋㅋㅋㅋ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미적분을 전공수업시간때 배우더라.. 글쓴이 조려대나 원세대생인가 싶네 어떻게 본교 냅두고 강원대 올 생각을 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140.248아 남인생 망치지말고 조용히 있어라
@강갤러5(211.235) 결국엔 그교수도 서울대 나왔는데 강원대 수준이랑 뭔 상관이냐 강원대 학생수준이 낮아서 교수가 좋은들 니네 학교 커리큘럼도 시험수준도 허벌인데 그러니까 남인생 그만 망쳐라 애초에 서울대 나온사람이 여길 석사로 오는 멍청한짓은 절대 안하니까
211.235 존나 추하게 댓삭 ㅋㅋㅋㅋ
이새기 그냥 강원대 훌리같은데... 이거 아니면 설명이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