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리적, 가성비 집착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다는 점을 내세우며 만족해하지만, 정작 본인들도 취업은 서울로 하고 싶어 하며 춘천에 정착할 마음이 없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임.
또한, 지역인재 전형의 혜택을 강조하지만, 이는 지역 발전보다는 본인의 취업 편의를 위한 수단으로만 여김.
2.타 전공(전문직) 아우라 편승
학교 내에 의·치·한·약·수 및 로스쿨이 있다는 사실을 학교의 위상으로 자랑함.
하지만 정작 본인은 해당 학과 소속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전문직 학과들의 권위를 마치 자신의 것처럼 동일시함.
3.상위 대학과의 억지 엮기
입결이나 위치 면에서 소위 '한서삼' 라인과 비교당하는 것을 즐기며, 은근슬쩍 충북대 같은 상위 지거국과 한서삼을 같은 급으로 묶으려는 경향이 있음.
4.특정 라인에 대한 강한 거부감
비슷한 성적대인 '수앙강산' 라인과 엮이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며, 그들과는 격이 다르다는 선민의식을 보임.
5.입결 지표를 통한 타 지거국 비하
전통적인 인프라나 아웃풋 면에서 앞서는 전북대 등을 상대로, 단기적인 입결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끊임없이 깎아내리며 서열 우위를 주장함.
+맨날 공기업 들어간다고 하는데 ncs 시험이 뭔지도 모르는 애들이 태산임
무슨 공기업이 중소기업 마냥 서류합격하고 면접만 보면 되는줄 앎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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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에는 한이 없다 새끼야
여기가 지식인에 부산대 강원대 붙었는데 즈그 학교 오라고 흥보하는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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