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처음 입학했을때 걍 성적 맞춰서 들어온거라 아무 생각 없었는데

다니면서 보니까 답 나오더라.

지나가다가 다른 학생들한테 반말로 시비 털리는건 물론이고 심하면 패드립이나 듣고 다니는게 일상임.

에타에서도 뭐 물어보면 여기 왜 다님? 여기 다닐바엔 고졸이 낫지 않냐는등 자학하는 분위기가 만연.

진짜 여기는 사람이 다닐 학교가 아니라는 생각과 동시에 악감정만 생김.

결국 ㅈ빠지게 공부해서 탈출함.

그래서 내가  좋은 기억이 없음.

그래서 주기적으로 까는거임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