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에 네이버 열린연단에서 마르크스 강의를 들었습니다. 가장 인상깊은건 타인을 위한 노동시간을 없애야 한다는 혹은 줄여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것은 시사해주는것 같습니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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