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는 자율적인 행동은 주어진 목적에 걸맞는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 그 자체를 선택하는 것이다 라고 말하였는데



비유하자면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결정하는것은

욕구를 자신이 선택하는것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욕구이므로

타율적인 것이고

자유로운 행동은 '음식을 먹으려는 것'이라는
목적 그 자체가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