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르트에게 가장 실재적인 것은 무한실체이다. 그리고 가장 덜 실재적인 것은 양태이다. 그리고 속성, 그 다음은 실체이다. (속성보다 실재) 실체는 무한실체와 유한실체가 있다. 유한 실체는 다시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인간의 육체와 (=세계 사물) 정신, 무한실체는 정신의 실체, 즉 신이다. 인간 정신의 속성은 생각하는 것이다. (데카르트는 이것을 생각하는 사물이라고 했다.) 육체와 물체의속성은 연장된 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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