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개월전 카트라이더 데스매치에서 한승철을 꺾고 역대 두번째 V11을 달성한 유영혁이 이번 인수컵을 우승하면서 V12를 달성하였다. 앞으로 다음리그 양대우승을 하여 "문호준을 뛰어넘겠다"라는 포부를 밝히고 문호준 해설은 "솔직히 좀 두렵다" 라는 감상평을 남겼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무관은 제발...
^붕^들^붕^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