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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수-박현수 이기고 지니까
감정 보이는게 대놓고 보이고

해설이라면서 편파적으로
상대함.

문호준-배성빈 이겨도 져도

티를 안내고

내가 응원하는건 "여러분이다"



이게바로 직업의식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