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솔직히 말해서 카트라이더판에 대해서 정이 많이 떨어졌다
누구보다 카트판 살리려 했는데 진짜 정이 많이 떨어졌고 한동안 많이 힘들었다
너무 속상해서 카트판에 있는 게 맞는 건가 고민도 많이 했고 마음을 다 잡으려 노력 중

오픈 채팅으로 욕 했던 사람은 제발 사과 한 번만 해달라
로스터 건 욕부터 시작해서 부모 패드립까지 오픈 채팅으로 왔다

이번에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겠지만 
다음에는 절대 그냥 안 넘어간다 강경대응한다 마지막 경고다

제발 카트판 프로팀 빠지는 추세에 다들 즐겁게 가자
소신 발언으로, 올해는 물론이고 내년도 당연히 운영하려 했다
이번 일 때문에 이번 시즌만 하고 카트팀만 뺄까, 아니면 카트 카러플 다 뺄까 고민까지 했다
이미 박인수컵처럼 총상금 300 이벤트 리그 기획 다했으나, 너무 속상해서 개최 안 할 거다

프론트 구단주 선수 모두 열심히 하고 있으니, 방출 사건 같은 비난받을 만한 사건이 아니고서는, 옳은 일에 대해까지 비난은 말아달라


이제부터 선수든 구단주든 선처 없다 무조건 고소 들어간다 절대 안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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