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개인전 우승했을땐 트로피 드는 폼도 이상했고 우승이란거에 얼떨떨한 느낌이 많았는데 네번씩 우승하니까 확실히 여유가 생긴듯 보인다. 성캐랑 농담따먹기도 가능할 짬밥이 됐다니.. 가슴이 웅장해지다 못해 터진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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