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4강권 팀의 스피드 에이스급 포지션으로 좋은 모습 보여줌


상위권에서 버티면서 몸싸움으로 순위 지키는 스피드/피지컬 위주의 카트타는 아이템 플레이 스타일


에결에서 이겨본 상대가 그 시즌 개인전 4위함(버닝타임 박건웅/21-2 노준현)


이렇게 이름 날리다가 좋은 팀 입단해서 꽃피움


개인전은 이상하게 별로 못함


필리핀 사람처럼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