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갤 활발하던 19년엔 개구리같은 앰뒤병신들이 활개쳐서 그렇지
머릿수만 놓고보면 플레임 → 한화 + 프릭스 팬덤에 압도당하는 상황이었고
20년엔 다들 알다시피 박인수랑 샌박 최악의 암흑기시절이라 있던놈들도 갤에서 열심히 쳐맞고 상당수가 탈갤한지라

오히려 순수 팬덤자체가 21년에 팀전 연속우승 박으면서 꽤 늘었음
카트공홈 승부예측이나 유튜브도그렇고
물론 이래봐야 블레이즈쪽엔 쪽도못쓰는건 당연하다만

가장 박인수놓고 갈드컵 심하던 20년엔 ㄹㅇ 분탕밖에 안남은 폰사모라고 볼만했는데
21년에는 카갤이나 다른커뮤나 분탕충들 거르고봐도 박사모 자체가 꽤 생겼음
당장 카갤만봐도 21년에 새로 고닉파거나 유입된 박인수 팬들 꽤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