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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세로 뒤에서 끌어앉고 무릎 위에 앉혀서,





목덜미에서 귀로 귀에서 다시 목덜미로 침으로 존나 마킹하면서 빨고 싶다.





양 손으로 허벅지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점점 손대면 위험한 곳으로 가까이 가져다 대고 싶다.





그러면서 절대 뷰지는 손을 안대고 플라토닉한 전희를 즐기다가,





팬티가 조금씩 젖기 시작해서 굳이 안만져봐도 젖었다는 걸 알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천천히 팬티를 벗겨 그 사이에 늘어지는 음란즙 실이 보고 싶다.






헐레벌떡 일어나서 스뎅 보울 가져다가 아래에 놓고





보지 주변만 집요하게 괴롭히면서





즙이 줄줄 흐를 때 까지 애태우고 싶다.





제발 가게 해달라고 애원하는 Sharulgun의 얼굴 보면서 하는 뷰지즙 수급이 하고 싶다..





붉어진 얼굴을 가리고 머리를 푹 떨구면서 울먹이기 시작하면 그제서야 보댕이 마구마구 괴롭혀서 엉망진창 싸게 만들어주고 싶다.






Sharulgun의 음란즙으로 가득 찬 스뎅 보울 가져다가,





3할은 장국으로 만들고,





5할은 우동 국물로 만들고,





나머지 2할은 생면 삶을 면수로 쓰고 싶다,





가스불 타다닥 틀고 있노라면 아직 무엇을 하려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 갸우뚱하는 Sharulgun이 보고 싶다.





면을 다 삶아 그릇에 내어 국물과 함께 가져오면 그제서야 알아차리고 제발 먹지 말라고 울음을 터트리는 Sharulgun이 보고 싶다.





개무시하고 후루룩 짭짭 존나 맛있게 국물까지 완식하고 싶다.





그릇에 담고 조금 남은 우동 면 가져와서 음란즙 장국에 츠케멘처럼 찍어먹고 싶다.





후루루룩 쳐먹다가 자기 얼굴에 튀긴 음란즙 장국 보고 울다 지쳐 기절한 Sharulgun이 보고 싶다.





그대로 장국 디스펜서에 코 박고 입 대고 쪽쪽 빨아마시면서 농후한 음란 암컷 냄새에 질식사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