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즈는 배성빈 유창현 최영훈 김지민 순으로 써서 현폼 에이스가 배성빈


gp1팀은 유리창이 깨질 것 같다. 박민호 선수가 선수들 사이에서 고평가 되고 임재원도 프릭스에서 좋은 활약 보여줘서 템이 좀 칠것 같다.
근데 에결가면 누가 나올지 모르겠다. 단두대는 아마 임재원이 나올듯?


gp2팀은 1팀이랑 다르게 강약약강 전대웅이 버티는 중이라 오히려 1팀보다 강할 수도 있다


프로즌은 각각 흩어져서 강해진 후 다시 뭉쳐서 기대가 된다


기대 포인트 :
3강으로 좁혀지면서 3강중 누가 결승진출전에 가고 누가 준플옵에 갈지가 관건이다. 또 포시는 5팀이 가기에 3강 제외 나머지 팀이 득실을 조금이라도 더 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러다가 강팀 에결로 잡으면 개이득


맵 :
고정트랙 : 그냥 무난하다
부산의밤 : 한시즌만에 테마가 바뀌어서 안 나오나 했는데 좀 더 볼 수 있어서 좋다
카멜롯 : 갈 길이 많아서 변수 창출이 가능하고 신종민 같은 관종이 이상한 플레이 하는거 보면 된다
브라질 : 익시드가 생기고 빌드가 많이 생긴 시점에서 기대가 된다
황금좌표 : 익시드 막싸움이 꿀잼일것이다
동이문 : 콩콩이 후 지름길 라인에서 많이 터질 것이다. 초반 순위 잘먹는 강팀이 유리할 것이다
폭우 : 마지막 계단 작업이 재밌을 것이다
로비 : 강팀 전용맵, 에결 꿀잼맵
부비트랩 : 최영훈-김지민으로 연개되는 사기 조합을 어케 뚫냐
설산 : 길어서 익시드 쓸 구간이 많아 익시드 싸움이 될 것이다
운다, 포오공 : 그냥 패스


결승룰이 바뀌었다. 페이즈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페이즈제라 분명 다양한 전략이 나올 것이다.
승자연전 추가된건 재밌겠다.
승자연전은 에이스가 아닌 조연이 눈에 띌 수도 있는 기회다.

그리고 엉덩이는 이름부터 엉덩'이'라서 두 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