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브샌드박스


청국장 마카로니 스팸 김치 라면을 섞은 부대찌개 같은 팀


아예 다른 음식들이 합쳐져서 졸라 맛있어진 느낌



> 블레이즈


블레이즈는 확실한 순서가 있는 코스요리 같은 팀


와인 > 수프 > 파스타 > 고기 > 디저트(에결) 같은 순서를 지켜야만 최상의 맛이 나오는 팀


중간중간 별로인게 있긴 한데, 코스요리 다 먹고 나와도 디저트만 맛있으면 모든게 용서됨



> 광동 프릭스


김치볶은(섞은)밥은 말하지 마라 뇌정지 오니까 ㅅㅂ


광동 프릭스는 중화요리 세트 같은 느낌


양장피 유린기 유산슬 짜장면 짬뽕 이렇게 시키면 맛있을수밖에 없는데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듬


살찔거 같은 음식이기도 하고....



> GP 1팀


유리창은 먹는게 아니니까 안된다


GP 1팀은 신장개업한 수제버거 느낌


가게도 깔끔하고 재료도 신선한거 씀


근데 리뷰가 없어서 맛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음 하지만 HOXY...하고 가볼만 함


버거킹 메뉴 개발자가 만들었다는 찌라시가 있어서 사람들이 가끔 와봄



> GP 2팀


GP 2팀은 전주비빔밥 같은 느낌


각각의 재료들은 별거 아닌 느낌임


하지만 오래된 고추장(전대웅)으로 비비면 맛이 있어지는 팀 가끔 


근데 가끔 먹고 싶어지는 음식처럼 상황에 따라 1티어임



> 프로즌


프로즌은 제대하고 먹는 군대리아 같은 느낌


그 당시에는 어쩔수 없는 최선의 선택지였으나


나중에 보면 나쁘지 않은 선택지였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