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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구쟁이팀 주장 박정익(박타키)입니다.

2004년 7살에 카트 시작해서 2019년부터 리그예선 도전해서 3~4년만에 드디어 제가 본선이란 무대를 밟아보네요.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과 두두카 클럽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팀명이 개구쟁이인 이유는 제가 2019년도 비쥬에 있을 시절부터 주로 스피드를 거의 접다시피 하고 개구쟁이 클럽 형들과 순방을 주로 많이 해서 2020년도부터 개구쟁이 형들과 예선을 나왔었구요, 이번에는 두두카 클럽원 두명, 제가 과거 운영진으로 있던 비쥬 클럽원 한명, 그리고 저랑 자주 게임하고 놀러다니던 개구쟁이하이형 이렇게 팀을 꾸려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명 두두카 했다가는 시청자분들이랑 해설위원분들이 놀릴거같아서 개구쟁이로 했습니다.


저희 팀이 약팀인거 잘 알고 본선가서 1핀이라도 승리할 확률이 희박하단 것은 알지만 저희가 할수 있는 최선에서 보여드릴 수 있는 것 다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연습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