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로프 닉네임 변천사>
본계: 와거하44 → wkqtm0en → gkshakshunxj → 삼육두유bye → why0o → 윌정초6학년 → 월정초일학년 → one사냥oo → 케피떼케퍼떼 → 마이구미죶 → 제주굴귤 → 제주귤귤 → 니오스덩 → 로스트체리44 → 리바로프
부계 1: why00 → one사냥00 → 케띠케피커피 → 순정이구뇽 → 페인트일팔 → 배찌배째q
부계 2: lostcherry18 → 로스트채리44 → 로바오프
다음은 카갤러라면 다들 알고 있는 리바로프의 닉네임 변천사이다.
갑자기 왜 리바로프의 닉네임 변천사 이야기를 하는지 의아할 수 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우리는 리바로프 前 닉네임에 포함되어 있는 lostcherry(로스트체리)라는 단어에 주목해야 한다.
lostcherry란 도대체 무엇인가?
LostCherry는 RunKings 클럽 소속의 (前 클럽 McLaren) 중국인 또는 대만인으로 추정되는 유저이다.
아이템 개인전을 즐겨 하는 유저라면 알겠지만 이 유저는 2019년 말부터 2021년 초까지(추정) 아이템 개인전 유저들 사이에서 저격러로 악명이 높았던 유저였다.
(현재는 예전보다 아이템 개인전에 잘 오지 않는 듯하다.)
즉, 주로 홍련 카트바디를 탑승하고 1명만 주구장창 돌리는 플레이를 주로 하던 유저였다는 말인데 저격 대상은 당연히 "L2 이하 라센(못함)+고레벨(카창)+이상한 캐릭터(황망배 등) 착용"에 해당하는 유저들이었다.
윗문장에 굵게 표시된 사항에 해당하는 유명한 아이템 개인전 출신 유저 중에 바로 누가 있는가?
바로 '리바로프(당시 와거하44)'였다.
위 3개의 사항에 모두 해당하는 리바로프는 당연히 LostCherry라는 유저에게 저격을 당했을 것이다.
물론 LostCherry라는 유저는 리바로프만 저격한 것이 아니라 다른 유저들도 수없이 많이 저격하여 아이템 개인전 유저들 사이에서 굉장히 악질로 소문나 있던 상황이었다.
따라서 리바로프는 LostCherry라는 유저에게 저격을 당했어도 자기만 저격 당하는 것도 아닌데 "저 병신 또 왔네.. 불쌍한 것"과 같이 생각하여 그냥 넘겨버려도 충분히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그런 식으로 넘겨버렸으면 왜 리바로프가 유명 인사가 되었겠는가.
리바로프는 LostCherry에게 저격을 당하자 이 유저에게 엄청난 피해망상에 빠져 커다란 증오와 앙심을 품게 된다.
이는 과거 리바로프가 gkshakshunxj였던 시절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 클럽 이야기 게시판과 자유게시판에 작성하였던 글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핵도쓰지마라. ㅎ로자슥들아 유저아닌죠저들아 뉘들 **나 죠져라 *도 박치는 ....
사람봐가면서 죠져야지..
너도 죠저냐... 저알아요 누구보고 대원이래나 동생둔적없거든요 형님은 개풀얼어죽을
(원문 링크: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91/1075697/)
인생마블은 맨날 쳐웃어...역겨워 **같은넘 ..못웃어서 한이맺쳤나... **넘 게임도 방해하더니....
이와 같이 리바로프는 LostCherry가 아이템 개인전 공방에서 활개치던 당시, LostCherry에게 저격을 많이 당해 이 유저에게 굉장히 큰 적개심과 악감정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리바로프의 LostCherry를 향한 증오심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1. 리바로프는 자신이 증오하는 유저의 닉네임을 활용하여 닉변을 하는 습성이 있다.
(예: 윌정초6학년/월정초일학년 → 월정초6학년, 페인트일팔, 배찌배째q → 배찌배째a, 마이구미죶 → 마이구미죠아)
2. 리바로프 본계정의 14번째 닉네임이 LostCherry의 닉네임을 사칭한 '로스트체리44'였다. 또한 2021년 7월 22일 생성된 리바로프의 두 번째 부계정의 첫 번째 닉네임과 두 번째 닉네임이 각각 'lostcherry18(로스트체리 시발)'과 '로스트채리44'였다.
리바로프의 바로 전 닉네임이 '로스트체리44'였음과 리바로프의 두 번째 부계정 첫 번째 닉네임이 'lostcherry18(로스트체리 시발)'이었음을 볼 때 최근까지도 리바로프의 LostCherry에 대한 감정은 좋지 못한 듯하다.
그런데 뜬금없이 지금 이 글에서 LostCherry라는 유저 이야기를 왜 하는지 의문이 들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다음과 같다.
지금으로부터 약 2시간 전인(이 사진을 캡처했을 때는 대략 1시간 전이었다.) 2월 26일 새벽 2시경, 리바로프는 아이템 개인전에서 자신이 그토록 증오하던 LostCherry를 만나고야 말았다.
리바로프의 현재 닉네임이 '리바로프'이기에 망정이지 만약 리바로프의 닉네임이 'lostcherry18'이었을 때 LostCherry를 만났다면 리바로프는 또 엄청나게 처맞을 뻔한 리바로프 카트 인생 사상 최대의 위기에 봉착하였을지도 모른다.
리바로프는 LostCherry와 함께한 게임에서 리타이어를 하였고, 이 판이 오늘 리바로프가 LostCherry와 함께한 유일한 판이었다.
최근 리바로프의 유명세가 날로 확산되어감에 따라 많은 유저들이 리바로프를 저격해 주고 있다.
이는 매우 바람직하고 옳은 현상으로, 리바로프를 저격하는 카갤러들에게 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필자의 목표는 평일, 주말, 새벽, 아침, 점심, 저녁을 가리지 않고 하루종일 카트라이더만 플레이하는 카창 중의 카창 리바로프를 끝없이 저격하여 결국 카트를 접게 만들고, 현생을 살게 하는 것이다.
올해로 카트라이더 18년차 원년 유저인 루키 라이센스 보유자 리바로프, 18년 동안 하루종일 카트만 했는데도 L3 라이센스조차 획득하지 못할 실력이면 가망이 없다.
지금이라도 당장 카트라이더를 접고 현생을 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나 리바로프는 이를 18년 동안이나 깨닫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리바로프를 저격하여 리바로프가 카트를 접고 현생을 살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깨우치지 못하면 깨우치게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리바로프를 저격하는 것은 옳은 행위이며, 우리가 행해야 할 옳은 행위는 바로 리바로프 저격이다.
그것이 바로 정의(正義)이다.
리바로프.
진짜 뒤지게 웃기네
ㄹㅇ이거보러 카갤온다
이 정도면 소름끼쳐서 게임도 못하겠다... 다른의미로 전에 박제 단골손님이었던 토미네패밀리도 그렇고 리바로프도 대단하네...
이거 쓰는새끼도 대단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다아노
뭘보십니까.
로스트체리한테 안쳐맞아도 배찌루디한테 쳐맞았겠는데? 배찌루디도 애들 저격질 하도해서 가는방마다 강퇴당해서 혼자 방파서 하는애임
그 배찌루디는 0태평양0한테 신나게 쳐맞고 쫓기는중 ㅋㅋㅋㅋ
0태평양0 어서오고
광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