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시즌에서도 이미 결승전에서 송용준이 자기가 나가겠다고 할 때 송용준 쪽주고 컷해서 욕 뒤지게 먹었고
그래도 저번시즌땐 결승전이니까 이해는 하는데
이번 에결만큼은 정말 이재혁 내보낼 이유가 1도 없던 에결이었음
트랙조차 강철바위 용광로여서 이재혁 보낸다고 무조건 이긴다는 보장도 없었거니와
이거 이긴다고 커다란 이득이 있었냐? 그것도 아니라고 봄. 왜냐하면 이번 시즌은 3강팀 기준에서 풀리그 중요성이 가장 낮은 시즌임.
이번 시즌은 3강이랑 아마팀 전력차가 너무 커서 포스트시즌만 가도 플옵 갈 확률이 그 어떤 시즌보다 큼
결승진출전가서 이겨도 그놈의 징크스때문에 찜찜한 게 사실이고 결승진출전 가는게 좋기야 하겠지만 다른 시즌에 비해선 그나마 그 중요성이 떨어진다는 거임 준플옵 난이도가 낮으니깐
녹용 내보내서 1대1 경험 쌓기 너무나 적기였고
개월드나 유영혁 등등 상대적으로 져도 잃을게 적거나 멘탈이 강한 다른 옵션들도 많았음
진짜 이런 상황 이런 트랙에서 조차 쿨을 내보낸건 너무 새가슴 선택이 아니었나 싶다
3줄 요약
1. 이번 시즌은 포시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꼭 이겨야 되는 경기라 보기 어려웠음
2. 트랙도 강철바위 용광로라 쿨 내보낸다고 무조건 이기는 게임도 아니었음
3. 다른 세가지 옵션들 중 누구를 내도 쿨보단 나은 선택
결론 : 감독 선택 너무 새가슴이었다
그래도 저번시즌땐 결승전이니까 이해는 하는데
이번 에결만큼은 정말 이재혁 내보낼 이유가 1도 없던 에결이었음
트랙조차 강철바위 용광로여서 이재혁 보낸다고 무조건 이긴다는 보장도 없었거니와
이거 이긴다고 커다란 이득이 있었냐? 그것도 아니라고 봄. 왜냐하면 이번 시즌은 3강팀 기준에서 풀리그 중요성이 가장 낮은 시즌임.
이번 시즌은 3강이랑 아마팀 전력차가 너무 커서 포스트시즌만 가도 플옵 갈 확률이 그 어떤 시즌보다 큼
결승진출전가서 이겨도 그놈의 징크스때문에 찜찜한 게 사실이고 결승진출전 가는게 좋기야 하겠지만 다른 시즌에 비해선 그나마 그 중요성이 떨어진다는 거임 준플옵 난이도가 낮으니깐
녹용 내보내서 1대1 경험 쌓기 너무나 적기였고
개월드나 유영혁 등등 상대적으로 져도 잃을게 적거나 멘탈이 강한 다른 옵션들도 많았음
진짜 이런 상황 이런 트랙에서 조차 쿨을 내보낸건 너무 새가슴 선택이 아니었나 싶다
3줄 요약
1. 이번 시즌은 포시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꼭 이겨야 되는 경기라 보기 어려웠음
2. 트랙도 강철바위 용광로라 쿨 내보낸다고 무조건 이기는 게임도 아니었음
3. 다른 세가지 옵션들 중 누구를 내도 쿨보단 나은 선택
결론 : 감독 선택 너무 새가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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