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이로 보면 황혼기에 들어간 선수가 꿀 좀 빨려고 잘하는 동생들 영입해서 계속 본인이 맡아온 스에도 넘기고 스타트도 동생들 밀어주는데 오늘 4대1 하는거 개짠했음 ㅋㅋㅋ 와중에 김다원 유창현 차 몇번 돌리길래 희망 좀 있나? 했는데 어림도 없지 ㅋㅋ 78 거리 존나 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