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리그에 존재하는 가장 강력한 2개의 부두술이 있다.
첫번째는 바로 팀전 결승에서 아이템전은 블루팀이 10연속 승리,
두번째는 바로 이재혁의 개인전 결승 2인전이다.
쿨 재혁은 개인전 2라운드에 진출하면 상대방에게 3가지의 부두술을 부여한다.
1. 상대방은 팀전 결승에도 진출하게 된다.
2. 하지만 이재혁에게 3:1 스코어로 2인전을 져서 개인전 준우승을 하게된다.
3. 상대방은 팀전 결승에서도 준우승을 하며 결론적으로 양대 준우승을 하게된다.
사례를 보자...
19-2 vs 박도현
개인전 준우승을 한 박도현은 팀전 결승에서도 샌박에게 패배한다.
21-2 vs 유창현
개인전 준우승을 한 유창현은 팀전 결승에서도 샌박에게 패배한다.
21-슈퍼컵 vs 박인수
개인전 준우승을 한 박인수는 팀전 결승에서도 블레이즈에게 패배한다.
그리고...
20-2 vs 송용준
개인전 준우승을 한 송용준은 팀전 결승에서도 '이재혁과 함께' 한화에게 패배한다.
아 그저...
걸줄만 하지 피할줄은 모른다!!!
존나 두번이면 모르겠는데 네번이나 걸려먹으니까 개소름임
그것도 4번 연속으로 ㅋㅋ
쿨 본인이 개인전 준우승을 해야 팀전 우승을 하는거아님?ㅋㅋㅋ
그건 유영혁이 개인전 우승을해야 먹힐만한 효과일듯 그만큼 안될걸 - dc App
본인도 어이없을듯
박도현이랑은 19-2시즌이다
본문에도 그리 써있는데 글 못읽노
이재혁에게 2인전을 진 상대는 2시즌 후 개인전 결승에는 올라오지 못한다 19-2 박도현 패 -> 20-2 박도현 32강딱 20-2 송용준 패 -> 21-2 송용준 최종전 5위로 최종전딱 21-2 유창현 패 -> 22-1 유창현 최종전 6위로 최종전딱 근데 박인수가 이번 시즌 결승 오면 깨짐
깨질 듯? 솔직히 8인전 박은 말이 필요 없어서
애초에 이재혁한테 2인전 지면 그다음부터 절대 입상도 못하는 징크스도 있었음. 근데 지난시즌에 박인수가 깨버림
ㅇㅇ 그래서 이건 이번 시즌에 깨질 확률이 매우 높음
+ 송용준도 같이 깸
사실 이거 막으려고 갠팀결승 분리한것같긴 함
양대준우승 나오는 주 원인이 개인전하고 체력 멘탈 다 나간채로 바로 팀전 들어가서 그대로 본인이 똥싸는경우가 많았음
양대우승도 좀더 나올확률 올라간듯 ㅇㅇ 그동안 개인전하고 바로 이어서 팀전하는게 영향이 크긴 했음
20-2는 하필 같은팀이라 ㅈ됨ㅋㅋㅋㅋ
박인수가 대저택 1ㄷ1 이겼으면 저런 저주도 없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셀프 준우승하잨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오히려 광프 결승가고 이재혁 2인전 상대가 결승에서 광프랑 붙는 팀 선수면 이재혁 양대우승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