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이템전을 지고 에결이 확정된순간
에결을 나가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동이문으로 맵이정해지고 에결을 나가고싶다고
말을 할려했는데 입이 안떨어졌고 영혁이형은 다들
안나가면 내가 나간다고 하였고 재혁이가 나가는게 거의
확실시된 상황에서 고민하다가 에결 나간다는 약속을 지키고싶어서 내가 나가보고 싶다고 하였고 감독님 영혁이형 재혁이까지 전부 흔쾌히 허락해주었다

에결에 들어가고 1렙은 창현이가 몸싸움 센스가 좋으니
죽지만 말고 따라가자는 생각을 하여 눈치를 게속봤다

1렙 콩콩이 구간에서 차가 그렇게 뒤집힌적이 한번도 없어서
굉장히 당황했고 이후 벽에 박긴 했지만 스치듯이 박아서 따라갈수 있었다 정면에서 제대로 박았으면 내가 못따라갔을것 같다 그후 끌기구간 감탄하면서 2번정도봄

끌기구간이 끝나고 창현이가 익시드를 안쓰길래 애 왜 안쓰지 라고 생각했고 드래프트도 터진김에 잡아서 애를 벽에 아예 밀어버릴 생각을 하였고 내생각대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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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하였고 나는 주행만 하면
이긴다는 생각을 하였다

창현이한테 마지막 경우의 수는 콩콩이 구간밖에 없었고
나도 테러를 맞더라도 회복하기쉽게 최대한 인코스로 팠다

창현이가 떨어지고 내가 유창현을 잡았다 생각하였고 바로 세레머니함 마지막에 손 놓고 헤드셋 벗고 껴안은 이유는
그게 간지다 그건 내가 알키쳤어도 졌을것 같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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