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8강 풀리그 전승으로 어깨 ㅈㄴ 올라왔을때임

심지어 승자전에서 윷 배가 각각 2,3등으로 결승에 직행함으로써

시발 이번 리그는 됐다! 이 생각 많이 했을텐데



결승진출전에서 에결패를 당하고 ㅈㄴ 불안해짐

지난시즌 로열로더를 딴 김다원은 갠전 최종전에서

아무모습도 못보여주고 8등, 시즌 탈락

플옵에서는 에결에서 믿던 유창현한테 발등 찍히고 불안이 현실이 되어버림

그대로 블레이즈 시즌아웃



아직 갠전 결승에 유창현 배성빈이 남아있기에 희망을 가져보지만

까보니 배는 진작 나락갔고

윷은 2인전 단두대 매치까지는 갔으나

쿨이 좆같이 완벽한 스탑을 넣으면서 그대로 2인전 탈락

닐이 우승하고 문감독 공약이 재조명되면서 민심 나락간건 덤




딱 3주전이었으면 절대 상상도 못했을 악몽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