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 관련 얘기하려고 옴

진짜 동물원 온줄알았음
왼쪽에서는 배성빈 응원하는 펭귄 한마리
오른쪽은 박인수 응원하는 고래 한마리

아무튼 이게 본론은 아니고 윷 쳐발리자마자 다 나갔다는거 팩트임
내가봤을땐 2/3은 나감  그러고 나서 쿨 닐 인터뷰 보고 나왔더니
애들 다 선수들 지나가는곳에 있더라
그래도 2인전이고 결승인데 다시 오겠거니.. 했는데
절반 찼나..? ㅋㅋ 우승자 탄생까지 30분도 안남은 시점에서
그러는건 진짜 너무 좀 그렇더라 쉬는시간에 나와서 보니까
커세어까지 준비해주던데 주변 선물들 보니까 딱 블즈 선물임
본인 선수들 아끼는거 진짜 이해하는데 다른 선수들은 사람으로도 안보이나

계속 선수 까다가 우승하고 축하해줘도 부족할마당에 2인전 시작도 전에 빤쓰런? 진짜 개똥매너임 ㅇㅇ

정말 나도 블퀴지만 본인 응원하는 선수 떨어졌다고 바로 자리 박차고 나가버리는건 진짜 매너없다고 생각함

3줄요약
1. 오면 동물원 간접체험
2. 애들 다 빤쓰런했다는거 팩트임
3. 진짜 기본적인 매너는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