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 유영혁이!! 박인수를 잡아냈습니다!!
성캐 : 하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두명이나 남아있습니다 샌드박스 여기서 쉽게 무너질 팀이 아니죠!!
겸 : 박인수선수 3명이나 잡아줬거든요?? 박현수 선수 이 의지를 이어서 여기서 끝내줘야죠!!
ㅡㅡㅡㅡㅡ박현수잡힘ㅡㅡㅡㅡㅡㅡ
정준 : 유영혁선수 6년만에!! 본인의 손으로 우승을 결정지을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성캐 : 7년동안 밑에서 트로피를 바라만 봐야 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손으로 우승을 결정 지을수있을것인지 다음트랙 달려보시죠!!
닐과의 1대1
뒤에서 따라가는 유영혁... 따라가다가 사고가나는데...
관객석 : 와와와와 아아아악
정준 : 유영혁이!! 사고에 휘말렸습니다!!
겸 : 아 이 거리는!! 유영혁선수 끝까지 따라갈수 있을까요?
정준 : 하지만!! 유영혁이기때문에 다른선수도 아니고 유영혁!!이기때문에 끝까지 봐야할거같습니다
성캐 : 하지만 닐도 만만치않아요!! 이 트랙에서 마음먹고 달려버리면 유영혁선수라고 해도 끝까지 못붙을수도있어요!!
정준 : 많이 붙었어요! 많이 붙었어요!!
겸 : 아...! 오늘의 유영혁이라면!!!!
정준,겸 : 익시드래프트!!!!
ㅡㅡㅡ극적인 익시드래프트 역전 우승ㅡㅡㅡ
해설3인방 : 와!!!!!!
관객석 : 와!!!!!!!!!
정준 : 항상 밑에서 단상을 바라만봐야했던 광동프릭스가!!!!!! 창단이후 첫 우승컵을 들어올립니다!!!!
성캐 : 광동프릭스... 항상 우승컵을 바라만 봐야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손으로 증명했습니다 7년만에 본인의손으로 그리고 또 팀의 첫우승을 안겨줍니다 올해의 우승팀!! 광동푸릭스~~~~~~! 입니다!!!
라는 꿈을꾼 프싸개들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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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유영혁 평생 빨았다
두통이온다
ㅋㅋ
글 보는데 소름 돋노 씹ㅋ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
목소리가 들리노 ㅋㅋ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잘썼노 ㅋㅋㅋ 개추
윾 팬으로 념글 간 갤럼이다. 이번에만 했겠냐 ㅋㅋㅋㅋ 리그 볼때마다 맨날 저런 상상함 ㅅㅂ
그래도 영혁님 잘했지..
덤덤하고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고있긴 한데 솔직히 그런 꿈 꾸긴 꿨다 인정한다ㅋㅋㅋㅋㅋ
ㅇㄷㄴㅂㅌ
현실은 거북이주행 느릿느릿~~
아 ㅅㅂ 꿈 ㅋㅋ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