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이즈 1트랙 : 마지막 딜걸렸을때 송용준 탄력 죽여주면서

1등 김승태 보내줌 (마지막 전까지 계속 1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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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즈 2경기 : 정승하빠져나가고 우당탕탕할때
2등에서 스탑으로 노준현 터뜨리고 1등 안전하게 빼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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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즈 3경기 : 막싸움에 역전당했지만, 그전까지 1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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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페이즈 1경기 : 뒤에서 순위터져서 지긴지만 경기 내내 1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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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페이즈 2경기 :  순위 다 먹힌 상태에서 1랩 6등에서 스핀턴 빌드로 5등먹고 이후 미친 탄력으로 따라와서 1등까지 간 후 사고내서 순위 한번 터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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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에서 스핀턴 빌드 후 탄력으로 1등까지 함. 아쉽게 팀은 패배
이 경기 이겼으면 광동 플옵 7트랙 랠리급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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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페이즈 : 전설의 시작. 김승태 패배 후 사실상 박인수가 지면 이기는게 불가능해보임. 끝나고 인터뷰보면 정승하가 4번이었던 걸로 보아..암튼 매우 부담스러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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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페이즈 VS 송용준 : 마지막 코너에서 추월 당했으나 침착하게 익시드랑 빌드 모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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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익시드 안쓰고도 침착하게 승리(1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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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페이즈 VS노준현 : 잘 운영하면서 앞서 오다가 마지막에 거의 잡히나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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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빌드도 엄청 남으면서 승리(2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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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페이즈 VS 이재혁 : 심리적으로 우위인 상태에서 경기 내내 주도권 가지고 운영하다가 유관스탑까지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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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혁 마저 잡고 승리(3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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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페이즈 VS 유영혁 : 본인이 슈퍼컵에서 이재혁에게 당했던,
광프는 플옵에서 기적을 만든 그 위치에서 작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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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정규리그 승자 연전에서 올킬(4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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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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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 박인수를 외치는 팬들의 목소리와 팀원들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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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가장 멋지게 이겨 낸 선수

패배 때마다 가장 많이 조롱받아도 묵묵하게 최선을 다하는 선수

팀원들 다들 잘했지만, 오늘 누구 보다 캐리한 선수



카트리그 의 빛. 사랑한다 박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