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전 우승 실패(10연속 결승 진출, 준우승4, 3위2)와 단두대 에결 패배(20-1, 20-2. 22-1) 같은 시련의 기억

2. 세비어 에결캐리, 그외 리그에서의 꾸준한 활약, 80점제 이후 2인전 최다진출, 최다 수상 등으로 선수들과 해설들에게 인정을 받음에도 개인전 우승이 없다는 것 하나로 지나치게 후려치기 및 조롱하는 세력이 있음
3. 본인의 명장면이 많음에도 불구 막상 중요한 장면에서는 조연으로 머무리는 경우가 많음

이런 것들을 오늘 어느정도 다 부쉈다고 생각해서 너무 후련하다.

특히 21시즌까지 7연속 문호준사단이랑 7연속 결승하면서(사실 엄밀히는 19-1에 문호준이랑 라이벌 구도 만들면서부터) 블레이즈 쪽 악성까들이 진짜 박인수 말도 안되게 조롱하고 개지랄은 다했는데 입다물게 해서 진짜 속시원함 ㅋㅋ 뭐 이것도 얼마지나면 ^무^ 이지랄하면서 스믈스믈 기어나오겠지만 이번에 그런것처럼 개인전도 언젠가 우승해서 다 닥치게 해줄거라고 믿는다. 사랑한다 인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