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인수가 나올려하자 자신이 1번주자로 나와준다고 하면서 1패를 쌓아주며 옛동료인 영혁 은택한테는 희망을 품게해주고 박인수의 명작 드라마의 시나리오를 써줌 2. 다음 주자로 현수가 나올려하자 바로 플라즈마보다 그산이 좋을것 같다는 솔로몬급 판단을 한뒤에 인수를 내보내면서 그동안 1대1 전적이 안좋은 현수의 멘탈관리와 함께 올킬우승 이라는 드라마가 나오게 만듬 대 슨 상 - dc official App
역시 최고참
희망을 품게 해주고 미친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1패를 쌓아주며 씹ㅋㅋㅋ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은 조력자
맘만먹으면 올킬 충분히 할수있었던 대슨상
슨상은 사실 무한대를 세 봤다. 그것도 두 번이나.
그냥 감독내치고 슨상이 감독겸 선수안되냐 상금도 더 잘먹을수있고 솔직히 카트에 감독이 왜필요한지 이해가 안가서 그 감독이 문호준 박인재 마냥 카트에대해서 완전 빠삭한것도 아니고
스케줄이나 스크림관리등등 게임 외적인거 하겠지
그래서 인게임 코치는 사실상 김승태와 박인수가 하고 있음
근데 진짜 김승태가 과감하게 나온게 잘한거라 생각함. 첫주자라는 무게 한번 짊어진것도 좋고, 한번 지고 팀이 올킬해서 더 승부욕 타오를 수도 있을테니 앞으로 기대해봐도 될 듯
이게 베테랑의 맛이지 ㅋㅋ
스카이웨이도 그산 맵인데 박 먼저 나와도 되는거 아님?
처음부터 박 나갔다 삐끗해서 지면 분위기 개씹창나니까
올킬도 가능한데 맛만 보고 에이스에게 넘겨준 대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