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c7ee6cf88f6b75b292d896b1724bc32dc6ff8fa3060a58e647ed93ca6453fb49ca833

나만 그런가? 21-1처럼 개인전, 팀전 모두 재미있었던 적 없었던거 같음
개인전은 건질거 별로 없긴 하지만 결승전때 606060 타이브레이크랑 역대급 2인전으로 마지막은 진짜 재미있었음 그리고
프릭업 스튜디오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랑 해설진들의 역대급폼이 개인전 결승전 꿀잼으로 만든거같음(타이밍도 딱딱 맞아 떨어짐)

팀전은 진짜 존나 재미있었는데 21-1만큼 정형화된 리그방식이 유일무이함 이게 뭔 소리냐면
골스블:스에/러너
멘,쉐:미들/러너
파라곤:미들/러너/스에
백기사:조커카드
흰소:스에/스위퍼
스피드가 특히 각 포지션마다 사실상 전용 카트바디가 한대씩은 있어서 재미없을 수가 없었음

바테:치고 나가기
히드라,웨이브:짤라주기(특수물폭탄)
홍련:흔들어주기
호미쏘는그거, 황미쏘는그거:견제or유지
템도 아이템 도입 된 후로 가장 정형화된 메타라서 초보자들도 보기 존나 편했음 그리고 아이템 하이라이트도 이때 시즌이 가장 많이 나왔던걸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