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찰떡같다
수많은 카트선수들이 있고 그선수를 닮은 동물들도 여럿있음
하지만 최윤서 처럼 오랫동안 자주 쓰이지 않음
그이유가 뭐겠음 느낌은 있는데 딱 맞는옷 같은 느낌이 아니라는거임 라면에 김치 자장면에 군만두 떡볶이에 튀김
처럼 최윤서와 고릴라는 딱맞는옷이자 최고의 조합이란거임
쉽게 말해서 이질감이 없음


이질감이 없는걸 확인할수 있음
2. 호감형 선수임
아무리 찰떡같다해도 비호감이면 쓰이긴해도 오랫동안 자주쓰이지는 않음 윤서가 따지고보면 선수생활을 그렇게
오래한편은 아님 하지만 나름 좋은 이미지와 실력을 보여줬기에 이런 밈이 꾸준히 쓰일수 있음
3. 착함
이건 내가 당분간 살아있으면 확인 가능한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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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고릴라 그자체인데 뭔 ㅋㅋ
3. 때문에 명복의 개추
Bye.
Bye.
이쯤되면 일부러 그러는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Bye.
본인걸고 실험하노ㅋㅋ
미친과학자같이 자기목숨가지고 실험하노 ㅋㅋㅋㅋㅋㅋ
첫짤 달릴돈 추
Bye.
Bye.
자기를 인체실험에 쓰면 우짜노...
매드사이언티스트
윤서도 전역하고 한번이라도 좋으니 다시 나와줬음 좋겠당
Bye.
알았으니까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