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이고 쌓이다가 이번일로 폭팔한거에 본인이 직접 기름까지 부은거지
지금까지 전과 생각하면 또 단순 해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던걸 자기손으로 나락까지 끌고가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