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카트리그 점점 노잼되가는 이유중 하나가 메타나 맵 이해도 부족으로 인해 나오는 결과라 봄

이번 수퍼컵만 봐도 맵이 48개인데 비시즌 기간은 한달도 안됨
이렇게 짧은 기간에 많은 맵을 연습해야 하는데 예전처럼 30트랙+넉넉한 비시즌 기간으로 인해 생기는 연습량을 따라갈 수 있을까

선수들이 메타 숙지나 맵 이해도 제대로 안되있다 보니 예전처럼 질 높은 경기도 안나옴 5꽉을 가도 예전 시즌만큼 치열한 느낌도 안나고 그냥 오래 가는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난다

그래서 리그 노잼 조금이라도 해결하려면 비시즌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 생각함 트랙 48개씩 줄거면 넉넉한 연습 기간이라도 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