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수나 유영혁이 카트판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고 해도 엄밀히 따지면 문호준 만큼은 아님
그런데 박인수 팀이나 유영혁 팀을 스폰해주는 중견 이상급 기업들이 있는데도 문은 한화 손절이후에 스폰 해주려는 기업이 단 한개도 없음.

사실 팬덤 규모와 문호준 상품성을 생각하면 진작에 중견기업급 스폰이 들어오는게 맞는데 한생때부터 문호준의 각종 논란이 끊이질 않고 블퀴들의 패악질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니 한화도 손절치고 그 뒤에 어떤 기업도 외면하는거라고 봄.

한마디로 투자가치 이윤 대비 기업 이미지 실추 리스크가 훨씬 크다고 판단한거임.
블퀴들이 즈그 주인 위한다고 한 패악질은 결과적으로 즈그 팀 앞길을 가로막은 행동이었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