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퀴들이 박사모 욕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말이
쟤낸 개인전 우승도 못하는 애를 왜 응원하냐는 말임.

근데 사실 누굴 좋아하고 응원하는데 그런 조건이 왜 붙는거냐? 팬과 선수는 기쁠때나 슬플때나 서로를 응원해주는 관계 아님?

블퀴마인드 가진 놈들이 결혼하면 아내랑 폭풍ㅅㅅ하다가 임신하면 안마방에서 폭풍ㅅㅅ하고 다시 와이프가 몸조리하고 원상복귀되면 또 폭풍ㅅㅅ해서 임신시키고 안마방가고 그러다가 복귀 안될정도로 몸 망가지면 조강지처 버리고 딴여자 찾아가는 쓰레기 새끼들 아니냐?

지금 상황만 봐도 시즌1까지 별에별 패악질은 다하며 활개치고 찬양하던 애들이 연속 3딱하니까 급속도로 팬덤이 죽음. 그냥 이새끼들은 블레이즈가 좋아서 응원한게 아니라 패배자의 삶을 살아가는 본인들을 대리만족 시켜줄 사람이 필요했던거임. 그래서 우승 ㅈㄴ많이한 문호준을 본인에 대입하며 저지랄하는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