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발놈 말대로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는 위치인데도
쌍욕먹으면서도 꾸준히 커뮤니티 탐방하고

나름 카트 살리겠다고 노력한 사람.
진심은 결국 통하는 구나.
나도 조재앙이라며 욕한적 있지만
그래도 다 애정이 있어서 그랬던거다.
이만큼 카트에 애정 가져준 리더는 없었으니까.
돈만 있었어도 내가 게임회사 차려서 영입했을 인재인데
시발 통장 잔고가 두펀잉 자본금이랑 똑같다.
그래서 그냥 응원만 할게 재윤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