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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개인전 우승을 하지 못한
박인수의 속마음, 그동안 스쳐간
기억들,생각보다 허무하게 삽으로
마무리 되어버린 기회 등등
이제 진짜 마지막 리그라고 생각하니
다음엔 기회가 없다고 생각하니
아무리 져도 일어서서 인사를 받아주던 인수는 가만히 앉아 고민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