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노이즈마케팅이라 볼 수 있다
오피셜로 안내고 일부러 기사먼저 터트려서 카트 안하던 새끼들까지 집중시켜서 카트 접속률 높임

거기에 1월5일날 다시 방송켜서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섭종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라고 말하면 안도감을 느낀 유저들이 "와 다행이다ㅠㅠ 빛재윤 앞으로 카트 열심히 하겠습니다" 는 반응이 나와서 카트 입지를 다시 다지려는거임 ㅇㅇ

그럼 또 "추억의 게임 카트라이더 서비스 종료 철회" 기사들로 도배되서 추억팔이 코인으로 19시즌 떡상급 유저 폭발> 이 인기 식을때쯤 떠나려는 유저 드리프트로 흡수> 원작 호흡기 달고 유지 이렇게 갈거다


반박시 조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