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나왔으면 좀 달라졌을진 아무도 모르지만 확실한건 팀전 우승 본인 손으로 직접 쟁취하고 싶은 마음이 컸을거고 갠전이랑 팀전 이재혁은 다른사람이라는걸 인지하지 못하고 개인정 박인수와 이재혁을 생각하고 자신있게 경기에 임했으나 자신이 팀전 이재혁이라는 걸 깨닫기엔 이미 지고 난 이후였다....
개가 나왔으면 좀 달라졌을진 아무도 모르지만 확실한건 팀전 우승 본인 손으로 직접 쟁취하고 싶은 마음이 컸을거고 갠전이랑 팀전 이재혁은 다른사람이라는걸 인지하지 못하고 개인정 박인수와 이재혁을 생각하고 자신있게 경기에 임했으나 자신이 팀전 이재혁이라는 걸 깨닫기엔 이미 지고 난 이후였다....
그걸 알아서 더 좆같다고 씨발
충분히 그럴 수는 있는데 아무리 뒤에 승자연전이 남아있었다고 하더라도 2페이지 에결 게임이 도박도 아니고 조금 더 신중히 생각해서 그냥 노준현 보냈어야 맞는거임.. 그러면 우승했다니까? ..
결과론
경기 끝나고 이래봐야 아~~~~~~~~~~~~무 소용읍다 수고햇다 그래도
니들말대로 결과론적이고 우승까진 못했더라도 ㅇㅇ 현재 광동에서 폼 제일 좋은 노준현이 나갔으면 졌었더라도 차라리 아쉬움만큼은 없을텐데 평소 에결 승률 위태로운 쿨이 나갔어서 그게 진짜 아쉽다는거
그럴리가 있냐
주연이되려는자 명품 조연이 되리라 - 개인전의 박인수
박이 피사 1대1 자신없다고 항상 그러고도 이번에 고른 이유가 있지 둘다 본인이 납득할 수 있는 우승이 하고싶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혁한테는 2페이즈 에결이 완벽한 무대였지 쿨박으로 분류되던 최강라인에서 이재혁이라는 단독으로 올라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고 상대는 때마침 박인수에 이기면 양대우승까지 이보다 더 완벽한 서사가 어딨음? 결국 졌지만.... ㅋㅋ
동이문 노준현 나왔으면 승자연전 안 갔지 프릭스 1페이즈 따고도 지는 거 보면 그냥 운명이냐
그래도 졌을듯 쿨이 나오는게 서사상 맞았음
애초에 자기가 원해서 간걸 뭐라함
재혁아 나는 무서운 사실을 깨닫ㄹ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