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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기싸움. 

본인 나름대로 철학이 강함.

성과를 보여줘야 되는 타이밍에 미래 이야기만 하고 있음.


어느 업계에나 이런 유형의 분들이 있지만

유독 게임업계에서 많이 보이는 이유가 뭘까? 카트1 섭종도 뭘 분석해서 낸 결정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