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최소1번이라도 해본사람 뒤지게많아서

순수뉴비보단 복귀유저에 타겟맞추는게 효율적이고
2004년과 달리 지금은 재밌는 온라인게임이 너무많고

스마트폰의 보급화로 모바일게임도 홍수시대야
그리고 2004년의 정영석은 리그타령안했어

그저 사람들을 어떻게 재밌게 해줄까 하는 순수한 의도와 노력으로

게임을 제작해서 대박을 친거고 자연스럽게 리그도 생긴거지

폴더폰시대+적은 온라인게임 시대+최초의 캐쥬얼 레이싱게임신드롬
3박자가 다 맞아떨어져서 성공한거야
뭔 다짜고짜 인게임 성공의 여부도 불투명한데 글로벌리그 타령이고

너무 인위적이고 가식적이고 역겹다 유저들말은 쳐듣지도 않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