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리그에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리그로 넘어오는 시기에서
-> 개인 방송 스크림/친선 외에는 구단에게 선수들 스스로가 증명해보일 수 있는 것이 없음. 전작 카트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해도 엄연히 다른 게임임.

(프로팀이 정규 시즌에 몇팀이라도 들어온다는 전제 하에)
-> 그렇다면 현재 프로팀 소속 외의 선수들이 자신을 증명해보일 수 있는 것 = 올해 상반기(4월~) 리그

박도현은 자신이 한화 소속이었던 사실 하나로만 프로팀을 기다리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임
물론 열심히 구하고 다녔다는 노력은 알아줄만한데, 현상황에선 스폰 구하는 노력보단 프로팀에 들어갈 자격과 실력을 증명하려는 노력이 우선이어야 했음
리그 안정화도 되지 않은 초창기에 자신을 증명할 기회 조차 참여하지 않고 프로팀만 기다리는 건 배부른 소리로밖에 안 보임

교통비 부담은 개인적이고 현실적인 문제이니 리그를 참가를 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거나, 그 외의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팀원에게 피해주지 않는 방향이었을 듯

취준생이 관련 분야 자격증도 안따고 대외활동도 안하고 입사 제의 오기만을 기다리는 것과 뭐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