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엔진 대장차 막 뿌려서 태엑와골 +5 맞추고
코튼 X
블랙코튼 X
이온 X
붓 X
이런애들 공방에 보이던 시절
이때 신화 테마도 반응 좋았고 카트 떡상해서 유입 존나 늘어난 시기라
사실상 어릴때 카트 전성기 이후로 게임 진짜 재밌게 하던 시기
응애때는 그냥 무지성 깔깔대면서 게임한거라면
떡상 시기는 20살 넘어서 게임 제대로 이해하면서 집중적으로 파던 시기라 더 열정가지고 한거같음
라센 존나 빡세게 연습해서 딸때 쾌감 지렸는데
자짤처럼 갓겜 현상 있던 시기라
가끔 빡치긴해도 그냥 깔깔대며 웃어넘겼음
저때 좀만 더 노 잘 저었으면 게임 오래갔을듯한데
재윤이가 너무 안일했음
사실상 프로엔진 이후로 카트 최대 부흥기 난 개인적으로 저시절 카트가 제일 재밌었다
매칭시스템 랭겜만 출시했어도....
멘쉐골+코튼 블코~이폭비 시기까지가 황금기였지
고마워 상자 재리 보석으로 각종 기본적인 템이랑 캐릭터 잔뜩 뿌리고 이폭비 얘네도 코인 위주로 이벤트 낸거라 얻기도 그렇게 안빡셌음 특히 이온 나중에 시상으로 복각되면서 베히모스랑 같이 나왔을때는 코인 모래시계 박치기해서 금방 얻었지
난 프로 sr(세이버 스톰 엔젤스쿠터) x엔진(이폭비)때가 재미있었음
엔젤스쿠터 SR 바이크 첨 나왔을때가 ㄹㅇ 적응한 사람은 게충빨 무부 즐길수있어서 존나 재밌었는데 적응 못한사람들은 다 접어버려서 양날의 검이었음
윗댓대로 Sr도 매력적인 시기긴했는데 적응 못한애들은 도태되고 그랬긴했다 물론 이런거는 엔진 메타 크게바뀔때마다 있던 현상이지만
엔젤스쿠터때는 호불호 갈리긴 했는데 렉키오면서 완전히 뒤집혔지 그 후로 렉키만 타는 풍경이 그려졌고 바이크라이더라고 불릴 정도로 밸붕이였음 아니라다를까 이때 디렉터 플로터 만든 디렉터였다는거
ㄹㅇ
솔직히 카트 재밌었던 이유중 한 3할? 4할 정도는 저런 갓겜현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등수 개판나긴해도 다같이 탑블레이드마냥 저지랄하고있으면 헛웃음 나오고 매크로로 다들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 이랬지
노무현
삼다수통나무아슬아슬점프
이건 뭔 dog소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 유저 잡았으면 카트 섭종 할 일도 없었을 듯 ㅋㅋ
사실 저 흥행 그대로 이어졌으면 카드맆이 정식 출시되더라도 카트 자체가 흥겜 IP라서 굳이 섭종하는 초강수까진 안뒀을거같음 그냥 갠적인 생각임..ㅋㅋㅋㅋ
9~X 엔진 때가 마지막 부흥기였지ㄹㅇ
파라곤9 후반에 막 뿌려대서 개나소나 타고다녔던거 생각나네ㅋㅋㅋ
그때 멘쉐골도 쉽게얻을수있었고 강화재료랑 코인도 나름 많이뿌려서 +5강도 쉽게했음ㅋㅋㅋ
ㅇㅈ 그냥 게임의 요소였음ㅋㅋㅋㅋㅋ
뉴스드 뉴골세 뉴스토커 파라곤9 이시절이 최고 절정
뉴때 제대로 못해본게 좀 아쉬움..ㅠㅠㅠ 그래도 9때부터는 진짜 열심히했다
나도 sr z7까진 재밌게하고 ht 지우때는 잠시 침체기였는데 x엔진이 진짜 졸라 재밌었음
나도 딱 z7이랑 ht 초중반까지 재밌게하다 고등학교 들어가서 공부하느라 게임 줄인것도있어서 뜨문뜨문하다가 성인되고 9말 X초때 복귀함ㅋㅋㅋㅋ 이때 제2전성기라 진짜 게임 너무재밌었음
ㄹㅇ 솔직히 신화까진 존나 꿀잼이였는데 어비스부터 맛탱이 가기 시작하더니 V1 익시드 이지랄하고 겜만 더 복잡해지고 맵도 존나 재미없어지고 난 어비스때부터 접음 내가 존나 열심히했던 시즌은 ht~지우 엔진 사이인듯 근데 존나 재밌게 했던 시즌이 sr이랑 x가 끝이다
솔직히 크로노스 뽑을때까진 존나열심히함 ㅋㅋㅋㅋ 트랙9 뺑뺑이 존나돌고.. 근데 뭔가 V1도 V1 나름대로의 매력이랑 재미가 있었는데 솔직히 절반은 의리로 하는느낌이 강했지
하 씨발.. 그래도 카드립이라는 똥겜때문에 나의 학창시절 추억이 날아간다는게 진짜 ㅈ같음ㅠ 넥슨이 갓챠 없던 시절에는 새 차 한대당 9900캐시 였는데 어쩌다 이리까지 왔냐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HT때 세이버HT 1대장 9900원만 투자하면 쉽게 얻었는데... 참 여기까지 멀리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