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선에 못 이겨 자식 같은 카트를 떠나 보내고 대외적으로는 어쩔 수 없이 카드맆을 키워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막상 이별의 시간이 되니 너무나 가슴이 아팠던 거지

그래서 싱카로나마 카트가 살아갈 수 있도록 라온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서 지켜주는 그런..

애달픈 이야기일 가능성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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