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312dfa6915e0e87eb1d19528d527036f7e6e12fcccb4bd

아무리 카드립을 해도 슬픔이 채워지지 않는다.


누가 발레리노 뮤비라고 하더라 ㅋㅋ.. 그게 정말 맞는거 같다.

날이 가면 갈 수록 지친다. 보내줄 때가 슬슬 오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