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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훈희 1986년생
27살에 클럽의 막내 문명주의 멘탈을 케어하며
16차 리그 준결승 진출

2.홍석현 1983년생
무려 32살에 팀의 아이템 1옵션으로서
시즌제로 준우승 입상

3.김선일 1987년생
30살에 무려 5년 만에 복귀하여
팀의 아이템 1옵션으로서
버닝타임 준우승 입상

4.강석인 1992년생
아이템 1옵션으로서
27살에 듀얼레이스3 우승
29살에 20-2 우승
그 외에도 30살까지 수많은 입상에 성공

5.이은택 1992년생
아이템 1옵션으로서
우승트로피는 들어올리지 못하였으나
나홀로 템전을 캐리하며 31살까지 수 많은 입상에 성공
아직도 현역으로 활약 중

6.전대웅 1994년생
27살의 나이에 카트 리그 역사상 최고령 개인전 결승 진출기록을 달성
이 후에도 28살에 16강 패자전
29살에 16강 최종전에 진출하며
역대 개인전 최고령 기록들을 갈아치움

7.이중선 1992년생
28살의 나이에 스피드 2옵션으로서
사실상 스피드전 고아원장 역할을 담당하여
혼신의 똥꼬쇼로 팀전 입상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