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논란많고 실력 퇴물화됐다고 하지만
그거랑은 별개로 원작때의 그 자신감, 책임감은 있을 줄 알았는데
오늘 고병수한테 떠맡기는 거 보고 ㄹㅇ 석나감
카러플 1황 vs. 원작카트 1황 대결 기대하는 사람 존나 많았는데
재미로 하는 이벤트리그에서 마저도 재미를 버리고 싶었나?
팀 생존 여부를 결정하는 경기에서 주장으로서 나오는 게 어려웠나?
패배 후 후폭풍이 그렇게 두려웠나?
진짜 문호준이 자신감마저 이렇게 잃은 건 첨봄
그거랑은 별개로 원작때의 그 자신감, 책임감은 있을 줄 알았는데
오늘 고병수한테 떠맡기는 거 보고 ㄹㅇ 석나감
카러플 1황 vs. 원작카트 1황 대결 기대하는 사람 존나 많았는데
재미로 하는 이벤트리그에서 마저도 재미를 버리고 싶었나?
팀 생존 여부를 결정하는 경기에서 주장으로서 나오는 게 어려웠나?
패배 후 후폭풍이 그렇게 두려웠나?
진짜 문호준이 자신감마저 이렇게 잃은 건 첨봄
ㄹㅇ 너무 실망이었음
더 승률이 높은 쪽에 거는 건 당연한 거 아님?
ㄹㅇ 사실상 이기면 포시진출도 생각해볼수 있는 단두대매치인데 그걸 안나간다고? 맵도 병마용인데?
자신감 떨어질만하지 ㅋㅋㅋ 아무리 이벤트도르 쳐도 결국 탈락은 탈락이니깐
원래 인성이슈로 안좋아했는데 이정도로 나락갈 줄은 몰랐음. 역시 업보라는게 진짜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ㄹㅇ 이벤튼데 걍 나오지 예전 문호준 ㄹㅇ 죽었다 느낌
부스톡 나오면 자세한거는 나올거 같고 당연히 문호준 나올줄 알았는데 안나오는거 보고 놀래긴함 지난번 홍성민한테 지고 자신감 많이 떨어진거 같긴함
당연히 문호준이 나올줄 알았는데 고병수 나오고 띠용 했음
고병수를내보낸것부터 아 자신없어서 대체근무자를 보낸거구나 이생각 들더라
뭔가 이젠 까기도 지침 완전히 맛이 가버렸는데 시체 패는거 같은 느낌이라 해야되나
ㅋㅋㅋㅋㅋㅋ시체 ㅋㅋㅋ
차라리 나와서 졌어도 쫄튀보단 덜 추했을듯..
걍 별생각없이 내보낸거같은데 ㅋㅋ 과몰입 오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