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옛날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처음부터 활기차고 사람들 앞에서 누군가와 말하는데 매끄럽지 못하고 부끄럼도 많았고
거의 I에 가까운 사람이었다.
지금 이때까지 활동 하면서 여러분과 소통하고 방송하면서 많이 바꼈다.
딱 19년도 시즌1 보시면 아실거다. 처음엔 도발도 하고 강한말도 많이 하고
한 시작한 이유가
저도 힘들때가 있었고 많이 당했고 그래서 변하기 위해서 바꼈는데
아직까진 저도 아직 그런 성향도 있는것 같다.
그래서 선수생활 하는동안 이야기 나오는거에 대해
신경도 많이 썼었고 그랬었는데..
그러면서 참 많이 뚜까맞고 살면서 카트리그를 하며 배운점도 많다.
이제 다른 무언가를 했을때도 도움이 많이 될만한 교훈도 많이 얻었고
참 재밌었다.
근데 이말을 한 이유가
이 이야기를 하고나니까.. 그런 내가 되는 느낌이어서..
자신감이 좀 떨어질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내가 무언가를 내세울수 있을만한 제목이 카트리그 하나로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으니까
근데 그렇게만 생각하면 안된다는걸 알기때문에
근데 너무 좀 그렇다.
그냥 아쉽다. 다음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이때까지 응원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