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리그보는재미와 엄청난 기쁨을 줘서 ㅇㅇ
카트계의 고트였던 문호준을 상대로 결승에결을 따냈고
19-2 개인전 폭망하고도 멘탈다잡고 팀전 2대0승리에 공헌했으며
20시즌 박인수 카트인생내에서는 암흑기였지만
797979, 녹용과의 타이브레이크, 플옵 에결 아까운패배등
재밌는내용 많이 보여줬고
21-1시즌 지난날의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한번 팀전 우승컵을 들어올렸었고
21-2시즌 유영혁상대로 플옵에결을 따내며 우승까지 따냈고
슈퍼컵과 22-1때 주춤하기도 했지만
22-2시즌 강력한 스피드전력을 가진 광프상대로 승자연전을 올킬하는

엄청난모습을 보여주며 대놓고 하드캐리했고
마지막리그였던 슈퍼컵결승 2페이즈 에결에서 본인에게 개인전 2콩의 아픔을 안겨줬던 이재혁을 상대로 벼랑끝에서 이기며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던 박인수

개인전우승 할듯말듯 하면서 빠와 까를 모두 안타깝게 만든 박인수
팀전 독보적 고트 박인수
실력,인성 모두 갖춘 몇안되는 선수인 박인수

영원히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